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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 동아리

UHO (Understand of Human & Occupation)

소개

2017년 창립된 전공 동아리 UHO(Understand of Human & Occupation)는 작업치료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인간의 작업(Occupation) 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클라이언트 중심(Client-centered)의 작업치료를 실행함에 있어 인간의 작업(Occupation)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자 주 1회 지도교수와 함께 매우 열정적인 토론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.

미국작업치료협회((The American Occupational Therapy Association, AOTA))에서 발간한 작업치료실행체계 3판(Occupational Therapy Practice Framework: Domain and Process (3rd)에 따르면 우리는 누구나 8개의 작업 영역에 참여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그 8개의 영역이란 일상생활활동(Activities of daily living; ADLs), 수단적 일상생활활동(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; IADLs), 휴식 및 수면(Rest & Sleep), 교육(education), 일(work), 놀이(play), 여가(Leisure), , 사회적 참여(Social Participation)를 의미합니다.

따라서 본 동아리에서는 선천적으로 또는 후전적으로 장애를 갖게 된 우리의 클라이언트들이 이 8개의 작업 영역에 독립적으로 잘 참여할 수 있도록,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가 이전의 생활을 하고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 열띤 토론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.
또한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작업치료를 시행할 때 가져야할 마음가짐이나 작업치료를 시작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전문가로서의 자세 및 태도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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